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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세기 21בְּרֵאשִׁית개역한글판 (1961)

창세기 21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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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호와께서 그 말씀대로 를 권고하셨고 여호와께서 그 말씀대로 에게 행하셨으므로

가 잉태하고 하나님의 말씀하신 기한에 미쳐 늙은 에게 아들을 낳으니

이 그 낳은 아들 곧 가 자기에게 낳은 아들을 이름하여 이라 하였고

그 아들 이 난지 팔일만에 그가 하나님의 명대로 할례를 행하였더라

이 그 아들 을 낳을 때에 백세라

가 가로되 하나님이 나로 웃게 하시니 듣는 자가 다 나와 함께 웃으리로다

또 가로되 가 자식들을 젖 먹이겠다고 누가 에게 말하였으리요 마는 노경에 내가 아들을 낳았도다 하니라

아이가 자라매 젖을 떼고 의 젖을 떼는 날에 이 대연을 배설하였더라

가 본즉 의 아들 여인 하갈의 소생이 을 희롱하는지라

그가 에게 이르되 이 여종과 그 아들을 내어쫓으라 이 종의 아들은 내 아들 과 함께 기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매

이 그 아들을 위하여 그 일이 깊이 근심이 되었더니

하나님이 에게 이르시되 네 아이나 네 여종을 위하여 근심치 말고 가 네게 이른 말을 다 들으라 에게서 나는 자라야 네 씨라 칭할 것임이니라

그러나 여종의 아들도 네 씨니 내가 그로 한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하신지라

이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떡과 물 한 가죽부대를 취하여 하갈의 어깨에 메워 주고 그 자식을 이끌고 가게 하매 하갈이 나가서 브엘세바 들에서 방황하더니

가죽부대의 물이 다한지라 그 자식을 떨기나무 아래 두며

가로되 자식의 죽는 것을 참아 보지 못하겠다 하고 살 한 바탕쯤 가서 마주 앉아 바라보며 방성대곡하니

하나님이 그 아이의 소리를 들으시므로 하나님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하갈을 불러 가라사대 하갈아 무슨 일이냐 두려워 말라 하나님이 저기 있는 아이의 소리를 들으셨나니

일어나 아이를 일으켜 네 손으로 붙들라 그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하시니라

하나님이 하갈의 눈을 밝히시매 샘물을 보고 가서 가죽부대에 물을 채워다가 그 아이에게 마시웠더라

하나님이 그 아이와 함께 계시매 그가 장성하여 광야에 거하며 활 쏘는 자가 되었더니

그가 바란 광야에 거할 때에 그 어미가 그를 위하여 땅 여인을 취하여 아내를 삼게 하였더라

때에 아비멜렉과 그 군대 장관 비골이 에게 말하여 가로되 네가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시도다

그런즉 너는 나와 내 아들과 내 손자에게 거짓되이 행치 않기를 이제 여기서 하나님을 가리켜 내게 맹세하라 내가 네게 후대한대로 너도 나와 너의 머무는 이 땅에 행할 것이니라

이 가로되 내가 맹세하리라 하고

아비멜렉의 종들이 의 우물을 늑탈한 일에 대하여 이 아비멜렉을 책망하매

아비멜렉이 가로되 누가 그리하였는지 내가 알지 못하노라 너도 내게 고하지 아니하였고 나도 듣지 못하였더니 오늘이야 들었노라

이 양과 소를 취하여 아비멜렉에게 주고 두 사람이 서로 언약을 세우니라

이 일곱 암양 새끼를 따로 놓으니

아비멜렉이 에게 이르되 이 일곱 암양 새끼를 따로 놓음은 어찜이뇨

이 가로되 너는 내 손에서 이 암양 새끼 일곱을 받아 내가 이 우물 판 증거를 삼으라 하고

두 사람이 거기서 서로 맹세하였으므로 그곳을 브엘세바라 이름하였더라

그들이 브엘세바에서 언약을 세우매 아비멜렉과 그 군대장관 비골은 떠나 블레셋 족속의 땅으로 돌아갔고

은 브엘세바에 에셀나무를 심고 거기서 영생하시는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으며

그가 블레셋 족속의 땅에서 여러날을 지내었더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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