창세기 7장•בְּרֵאשִׁית•개역한글판 (1961)
창세기 7장
본문 속 유색 단어를 클릭하면 우측 지식그래프와 연계 정보가 실시간으로 동기화됩니다.
여호와께서 노아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네가 이 세대에 내 앞에서 의로움을 내가 보았음이니라
너는 모든 정결한 짐승은 암 수 일곱씩, 부정한 것은 암 수 둘씩을 네게로 취하며
공중의 새도 암 수 일곱씩을 취하여 그 씨를 온 지면에 유전케 하라
지금부터 칠일이면 내가 사십 주야를 땅에 비를 내려 나의 지은 모든 생물을 지면에서 쓸어 버리리라
노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 신대로 다 준행하였더라
홍수가 땅에 있을 때에 노아가 육백세라
노아가 아들들과 아 내와 자부들과 함께 홍수를 피하여 방주에 들어갔고
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과 새와 땅에 기는 모든 것이
하나님이 노아에게 명하신대로 암 수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더니
칠일 후에 홍수가 땅에 덮이니
노아 육백세 되던 해 이월 곧 그 달 십칠일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들이 열려
사십 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
곧 그 날에 노아와 그의 아들 셈, 함, 야벳과 노아의 처와 세 자부가 다 방주로 들어갔고
그들과 모든 들짐승이 그 종류대로, 모든 육축이 그 종류대로,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, 모든 새 곧 각양의 새가 그 종류대로